[짧은 소식들] 6.1mm 태블릿 VIDAA PAD F5281 발표 // 엑스페리아 Z3의 본체가 휜다?

[짧은 소식들] 2014년 11월 03일

6.1mm 두께의 VIDAA PAD F5281 발표?!

뭐?! 엑스페리아Z3도 휜다고?


중국 HiSense의 6.1mm 초박형 태블릿 VIDAA PAD F5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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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의 가전업체인 ‘하이센스’ (HiSense)가 두께 6.1mm 수준의 얇은 태블릿 VIDAA PAD F5281를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6.1mm면 아이패드 에어2와 동일한 수준이다. Dell Venue 8 7000 시리즈의 두께가 6.0mm이니, 세상에서 가장 얇다! 라고는 말할 수 없지만, 상당한 수준의 몸매라는 것에는 이견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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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 제원에 대한 소식은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중국에서 개발된 SoC가 탑재되었다고 한다. 크기는 대략 8인치 전후로 예상된다. ‘VIDAA’는 하이센스가 만들고 있는 TV에 사용되는 대표 브랜드다. 따라서 VIDAA PAD F5281는 하이센스의 주력 기종이지 않을까 생각된다.


아이폰6 플러스에 이어 엑스페리아Z3도 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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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가 최근 발표한 플래그십 스마트폰 엑스페리아Z3가 일부 아이폰6 플러스와 마찬가지로 휘어버리는 현상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최초 발견된 것은 미국에서 발매된 엑스페리아Z3(D6616)으로, 스마트폰 전문 포럼 ‘XDA Developers’에 관련 정보가 게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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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사실을 전한 사용자는 ‘언제인지는 알 수 없지만, 어느샌가 휘어져 있었다’며 ‘암밴드에 넣어 사용한 경험이 많은데 이때 휜 것이 아닌가 예상’한다고 전했다. 사용자가 올려놓은 사진을 확인하면 디스플레이 측이 약간 구부러져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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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스마트폰 자체의 조작에는 문제가 없지만, 아이폰6 플러스와 비슷한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지 의견이 분분한 상태다. 본체가 휘는 현상은 엑스페리아 Z1, 엑스페리아 Z2, 엑스페리아 SP 등 알루미늄 프레임을 채용한 다른 제품에서도 보고된 바 있다.

이에 소니 모바일의 공식적인 발표는 나오지 않은 상태다. 해당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은 약간 단단한 케이스나 범퍼를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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