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S6는 파생모델 갤럭시S6 엣지와 함께 출시된다고..

갤럭시 S6는 엣지 모델도 출시된다.

프로젝트 제로의 또 다른 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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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노트4가 출시된지 얼마 지나지 않았고, 갤럭시노트 엣지를 쓰는 사람도 길거리에서 많이 보이지 않는 상황인데, 벌써 갤럭시 S6에 대한 소문이 흘러나오고 있다. 삼성전자가 준비하는 갤럭시S6의 프로젝트 이름은 ‘프로젝트 제로’. 제로라는 네이밍 덕분에 기존의 틀을 완전히 부수고 새로운 디자인으로 승부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삼성에 관련된 소식이라면 귀신같이 알아내는 해외의 삼성전문 미디어 ‘SamMobile’에 따르면 프로젝트 제로의 제품명은 갤럭시 S6가 맞고, 갤럭시노트 엣지에 적용된 커브드 디스플레이 (YOUM, 윰)를 얹을 예정이라고 한다.

 다만, 갤럭시S6의 기본 모델이 그러한 모습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니고, 갤럭시노트4와 같이 파생 모델의 한 종류로서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 현재 예상하는 이름은 갤럭시S6 엣지. 아직 그 외에 다른 자세한 정보는 밝혀진 바 없지만, ‘SM-G920’이나 ‘SM-G925’등의 모델명을 갖고 있고, 2,560X1,440픽셀 디스플레이, 엑시노스 7420 또는 스냅드래곤 810을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다.

 떠도는 소문가운데, 현재 오른쪽에만 엣지 디스플레이를 얹어놓은 갤럭시노트 엣지와 다르게, 갤럭시S6 엣지의 경우 양쪽에 엣지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이라는 소문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신뢰도는 낮을 것으로 보인다. 완전히 다른 모습의 디스플레이의 출현은 그에 알맞는 콘텐츠도 새롭게 생산해야하는 부담이 있기 때문이다. 새로움은 언제나 반가운 일이지만, 쓸 곳이 없는 새로움은 의미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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